忘れられないように。
by Noel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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by Noel | 2008/07/19 22:08 | someday. | 트랙백 | 덧글(0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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by Noel | 2008/07/17 17:08 | merry go round. | 트랙백 | 덧글(6)
u.
by Noel | 2008/07/16 21:24 | portrait. | 트랙백 | 덧글(2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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모르겠다.
by Noel | 2008/07/16 21:21 | merry go round. | 트랙백 | 덧글(0)
조각모음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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좋은 건지 나쁘 건지, 체념이 빠른 편이다. 무언가 스스로의 컨트롤 영역을 벗어났다고 생각하면 그 시점에서 끊는다. 며칠이든 몇 달이든 몇 년이든 조금 아쉬워 하고, 가끔 울적해 지지만 다시금 그것을 어떻게 하려고 하진 않는다.

*
호흡만 하고 있어도 더운 날씨. 밤이 되어도 열기는 식을 줄 모른다. 녹아내릴 것 같은 아스팔트 위로 가끔씩 비가 내리고, 그때마다 온 대지가 비냄새로 가득차지만, 피부에 와닿는 감촉은 변함이 없다.

*
근 2년간의 여름을 일본에서 보낸 탓일까. 요즘들어 그때의 기억들이 더 생생하고 그립게 다가온다. 할 수만 있다면 돌아가고 싶다.
by Noel | 2008/07/15 01:02 | merry go round. | 트랙백 | 덧글(0)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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